2009-04-30

vintage swimsuit





이제 소소하게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씩 해보려고
먼저 제일 하고싶었던 아쿠아로빅을 등록하였다!
하정이랑 먼가 너무 사고 싶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중에
뒤져서 빈티지 수영복을 샀는데
맨아래 수영복은 비키니 붙혀놓은 모양인게
묘하게 섹시한게
참=_=
저거는 아무래도 수영장에 입고갔다가
아줌마들한테 맞을듯. 언젠가 입을날이 오겠지-ㅅ-
저거 맞춰서 수영모만 사면 끝!
배보다 배꼽이 커지겠다..

신세계.










호피양말 노래부르던 하정이한테
홍대 펑크샵에서 일본에서 온 호피양말 판다는 소식을 듣고
간 곳.
주택들 사이에 있는 그 가게는 완전 신세계.....
shop, cafe, 거기에 미용실까지!
흰가운입고 나타나실때 심장 멎는줄 알았다.
아무튼.
홍대에 어느 갤러리에서 전시있다고 해서
지나가다 들러봤는데
아리킴언니랑 진복오빠 사진을 볼 줄 이야.이힛
아.
보면 볼수록 둘이 너무 잘어울린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2009-04-26

NEW SHOP bart!





성현오빠와 철이오빠가
신사동 앙드레김 매장 아래에
bart 라는 brand second hands 샵을 오픈했다!
오프닝한데서 하정이랑 집에 가다가 들렀는데
샵이 먼가 공중에 떠있는거같이 테라스 식으로 되어있어서
너무 괜찮더라.
고사지내느라 돼지머리에 돈이 가득.
대박나실꺼에요! 얍
박지윤도 작아서 못샀다는 마르지엘라 모자가 자꾸 눈앞에 아른거린다는-_-

MAGMET exhibition@daily projects











15명의 여러분야에서 활동중인 분들이 모여서
데일리프로젝트에서 전시를 하셨다.
여러가지 작업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10만원프로젝트라는 좋은 취지로 daily projects에서는
1층 옆 showcase를 활용하고 있다.
하루 10만원으로 무엇이든 할 수있으니 여러 사람들이 이용했으면 하는 바램!
:)


2009-04-20

2009.4.20


rainy day

ping pong sunday.


















이번 일요일은 근래들어 날씨가 제일 좋았던 날 같다.
예정대로 이번 플리마켓때는 탁구대회가!
데일리프로젝트에서는 벼르던 탁구대까지 구입을 하였고
동네 시간남는 오빠언니동생칭구들까지 다모여 대회를 치뤘고
나도 어이없게 나가서 2등했다.뒤에서.ㅋㅋ
남자들은 거의 선수급이었고
석종오빠는 아쉽게3등
그래도 좋다고 기념사진 찍고!
철이오빠는 바라던대로 2등해서 피자와 샌드위치를 타서 우리들에게 선사해주었다
쌩유 철bro
1등은 누군지모르는 어느 남자분이었는데
포커페이스를 쓰며 철이오빠를 이겼다.
날씨도 좋고 플리마켓에 내놓은 물건들도 꽤 팔고 돌아간 재미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