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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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F
,
이제 아지트가 될 것만 같은 아늑한 지혜네.
그리고 그 곳에서 먹는 맛있는 녹차와 하이라이스.


youweresleeping.


충격의 그날.
trippple nippples

2009-09-26

귀찮게 해주세요.


"넌 왜이렇게 나를 안보채?
답장 보낼때까지 하루를 기다리잖아.
나는 너가 날 좀 보채줬으면 좋겠어.
은근 보채길 기다리고 있어!
그게 나한테 관심 보이는거같아서 좋아.
나이드니까 관심받고 싶어~~"
얼마 전 친한 친구가 나에게 이런 귀여운 투정을 부렸습니다.
생각하고보면
내 친구의 말은 너무나도 맞는 말이에요.
그 사람에게 관심이 없다면 귀찮게 할 이유도 없겠죠.
누군가 귀찮게 하는건
그만큼 그사람을 생각하고 표현하고 있다는 뜻인것 같아요.
받아들이는 마음에 따라
귀찮음.
나에대한관심.
이렇게 나뉘겠지만요.
나도 누군가가 귀찮게좀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관심받고 있다는 생각들고 싶은 때거든요.

2009-09-25

안녕 도이치.



























전부터 이야기하던 단편영화 찍는 일을 조금 도와주기로 했어서
아침 일찍 송이가 있는 천안으로 내려갔다.
촬영셋째날 도착했던거 였는데
다들 첫날부터 잠을 거의 못자고 하고있었던 상태라
예민하고 지쳐보였다.
준비한 옷들이 비싸고 편하지 않은 옷들이라
춤추던 배우들이 좀 불편했을텐데
크게 불평하지않아서 다행이었다.
뭐 이런저런 아쉬운 점들도 많았지만
완성된 필름을 빨리 보고싶다.
다들 수고많으셨어요!


2009-09-19

답이 없다.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걱정
GUSH와 함께이니!
시몬
세모
CHIC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