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9

CRACKER SPECIAL ISSUE! coming soon.


cracker your wardrobe x your boyhood x you were sleeping
triple name collaboration for CRACKER YOUR WARDROBE , JULY 2009 issue !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어요)
며칠후에 나올 크래커특집호!
두오빠가 들고 있는 스티커들도 스페셜로 들어있다고 하네요
이번달 너무 기대되는 크래커.파이팅 얍
나오기전에 사무실가서 들고 오고싶음.
:)

모이자.토요일.

























요샌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땀이 흐른다.
같은 동네 있으면서 절대 보기힘든
정현이를 오랫만에 불러서
일이야기 등등을 나누었다.
똥고집인 이녀석도 요새 고민이 많았나보다
역시 지금 우리나이가 좀 과도기인듯싶다..
그러고는 하정이는 동네 아저씨마냥 무한도전에 빠져있다가
노래부르던 도스타코에가서 부리또를 먹고
슬슬 단발크루가 모이기 시작..
한둘씩 모이다보니 마지막엔 상큼이까지 12명이 모였었다.
(새로온 상큼이마저 단발머리였음..ㅋ)
다음번엔 다빠지지말고 모여서 단체사진을 찍도록해보자구!


blahblahblah♩







너무 오랫만에 이재를 만났다.
오랫만에 만났지만 역시나 뽀얀 얼굴은 어디가지않았더라!
하정이와 동갑내기 친구여서 더 편하고
여자들과의 수다에서 뒤지지않는 우린
엄청난 수다를 떨고
같이 휴먼트리에 들러 이재가 선물할 향을 추천해주고 헤어졌다
다음엔 작업실로 고고!
:)

2009-06-26

2008년6월25일


작년 오늘 나에게 큰 별이 져버렸다.
그 일로 인하여 돌이킬수 없는 실수를 하였고
그러면서 스스로에게 행복이라는 큰 숙제를 내보았지만
아직 답을 찾지 못한채
일년 후 오늘 나는 다른 숙제 앞에 끄적이고있다.
고인의 명복과
찾지 못한 행복이란것 앞에
머리를 숙인다.

maps_JULY 2009




2009-06-22

2009-06-21








오전부터 모든게 엉망이었던 금요일.
근데 송이랑 신기하게 동아냉면부터 모든게 척척이었던 하루
아직 우린 젊은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