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9

파이팅


나의 소양이 작아서인지
먼저 나에게 힘을 주는 응원의 메세지를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위사람들에게 내가 먼저 뜬금없이
힘내라는 메세지를 보내곤합니다.
대리만족이랄까요.
메세지를 받는 사람의 99%는 곧바로 답장이 옵니다.
보내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분이 너무 좋은거죠!
형식적인 말이라도 분명 잠시라도 힘이 되는건 사실이니까요.
뭐 어느 것이든지.
저는 요새 다정하면서도 사소한 말 한마디가 필요한 때 인것같아요
괜한 투정부리느라 옆에 있는사람을 힘들게 하는거 같아서
미안할따름, 말그대로 투정임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기다리지말고 먼저 힘이 되는 메세지보세요!
fighting
:)

Han-young fabric


히히

2009-08-24

sunday market.









석충이랑 시장돌기
샤넬농구공 사왔어야했나.
아,계속생각난다.....

-






















오랫만에 예술의 전당.
buz는 박정희
하정이는 그림자먼로
나는 루이비통 마징가제트.

2009-08-19

SEASON OFF!


8월 21(금 12시~7시)22(토 12시~6시) 이틀간만
viva.H뿐아니고 12 디자이너 레이블이 함께 season off sale을
워크샵 쇼룸에서 진행합니다.
금요일 7시반 이후에는 약간의 다과회가 이루어질 예정이니 많은 분들 오셨으면 좋겠네요
저희 모든 아이템은 아니지만 좋은 가격에 구매하실수 있는 기회입니다!
신사동 알로페이퍼가든 바로 옆건물이라 찾아오시기 쉬우실텐데
자세한 위치는 사진을 클릭해서 확인해주세요.

2009-08-15

우리나라에 반씨는 드문데.





가끔 연락만 하던 주형오빠를 우연히 마주치고 반가운 마음에 프라이빗 포스트로.
사진기를 들이 대니까 근육맨 자세 취해주셔서 감사.
요새 운동하나봐요!
새 자전거 사서 좋다하시는 주형오빠는 반씨다.
반씨 반스.리얼빈티지반스신은.

뒤끝과 비빔면









buz가 "아!"이러면서
갑자기 컴퓨터로 먼가 끄적거리고 있길래
보았더니 이게 왠걸.
얼마 전 오다기리 포스트를 보고 컴퓨터 바탕화면을 바꾸고 있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근데 죽어도 여한없는게 아니고 한번 봤으니까 또 볼 수 있을 것 같은..
아,사람의 욕심이란.
그러고는 말도 안되게 맛있는 비빔면을!
진짜 말도 안되요.
delicious!


안녕보은












작업실에서 2분이면 갈 수 있는곳에
보은이가 일하는 무신사가 있지만
매번 지나치며 한번도 들러보지못했는데
길에서 우연히 준섭씨를 만나서
"보은이나 보고가세요"란 말한마디에
정말 우리는 보은이를 보러 갔다.
(사진을 못찍어서 아쉽지만 이 날 준섭씨는 빨빨맞춤의 양말과 운동화를 신고계셨음.
fake 부츠같아보여서 신기.ㅎㅎ)
말로만 듣던 간식내기 보드도 있고
우리꾸러기 보은이는 예거맛나는 체리코크를 마시며
물건들 사이에서 애쓰고 있었다.
그러고는 나에게 좀 텁텁한 소식을 말해주었다.아깝........
자주 놀러갈께 꾸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