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30

angel.


어느 날,
기분 안좋을 때마다 뭐하나 사모아야지
라고 다짐하고 모으기 시작한 것들.
처음샀던건 지금 나에게 없지만
한달이 조금 넘은 지금 7개가 생겼다.
더 이상 늘어 나지않는게 좋은거지만
저 배를 보고있자면 너무 귀여워 기분이 좋아진다.

빨간의자



우리의 수다가 펼쳐지는 그 곳에서 정면으로 보이는
저곳은 항상 커플들의 예약석인듯.
좋은가보다........
좋겠다.

Han-nam bowling center!







일요일밤
내가 벽 긁고 있을꺼 알고 한밤중에
소담커플이 나를 불러 데려간 곳은 볼링장
못치니까 더재밌다!



2009-10-27

새로나온 플라이어!


사건 사고많은 우리viva.H.....
이번 두번째 시즌의 플라이어는 포스터식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며칠 안으로 입점되어있는 샵이나
가까운분들의 카페같은 곳에서 만나실 수있어요!

먹고 걷고 걷고 먹고











우린 미식가도 아니고 대식가도 아니고
잡식가들-ㅅ-
하루에 열가지를 조금씩 다맛보는.하하
우리한테 좀 딱인 일식집을 찾았고
이제 또 주구장창 그 곳만 갈듯.
(단순해서 인지 뭐하나에 꽂히면 우린 그것만 먹으러 다닌다...)
먹었으니까 걷고
걸었으니까 먹고
아, 여자들이란....


2009-10-26

living&home table exhibition@COEX
























여유로운 어느날 낮.휴먼트리 종선오빠의 부름을 받고
하정이와 셋이 홈테이블 전시를 보러갔다.
종선오빠의 아는 형님이 참여하셔서 간거였는데
휴먼트리나 on friday에 있는 보드로 만든 의자를 만드시는 분이었던.
다보고 근처에 있는 Maps사무실에 들러서
묘한 커피도 마시고
중국매미도 잡고 수다도 떨고 돌아왔던 날.

2009-10-23

market.


이번주 토요일 10월 23일
광화문 가든플레이스 RUF로 놀러오세요!
seller로 참여할것같아요.
자세한건
http://blog.naver.com/rufprojects




2009-10-22

New vintage shop.










윤호군의 여자친구님이
압구정 로데오에 심플한 빈티지가게를 오픈하였어요.
빽빽하고 창고같은 빈티지샵이 아니라
여유있게 둘러볼수 있어서 좋으네요!
위치는 ecru 바로옆 건물,19_20옆이에요!
INDIVIDUAL.
사장언니가 너무 귀여우심.
담에 쥬스라도 사갈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