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6

황사와 브로드웨이


오늘 기분이 딱 저렇다
아...
우리는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혔고
날씨 너무 좋아서 문열고 바람쐬이는데 그 바람이 완전 황사였던것이다

압구정에서 2명이 3명되고
브로드웨이에서 3명이 5명되고
가로수길에서 5명이 6명이 되었다
우린 frying pan을 접수하고 조용히 집으로 돌아갔다

황사도 가고 춥고 괴로웠던 겨울도 가고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다.
산뜻하고 상큼한



1 comment:

hajung said...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