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1

heart pickle


생이 얼마남지 않은건지
매일같이 체하고
간간히 토하고 죽을 것 같은 생활을 하고있다.
천사같은 셰프님이 나를 위해
메뉴에도 없는 특별식으로 해산물 죽을 해주셨다.
(감사합니다.ㅜ_ㅜ)
혼자 야외자리에서 밥먹는데
날씨는 너무 봄이고
처량한 신세 탓하다가 발견한 하트피클!
아.언젠가 내마음에 하트가 생길라나 어쩔라나
그냥 파이팅이다!
얍!

1 comment:

eunyoung said...

아주 그냥 힘내라 하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