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9

파이팅


나의 소양이 작아서인지
먼저 나에게 힘을 주는 응원의 메세지를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위사람들에게 내가 먼저 뜬금없이
힘내라는 메세지를 보내곤합니다.
대리만족이랄까요.
메세지를 받는 사람의 99%는 곧바로 답장이 옵니다.
보내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분이 너무 좋은거죠!
형식적인 말이라도 분명 잠시라도 힘이 되는건 사실이니까요.
뭐 어느 것이든지.
저는 요새 다정하면서도 사소한 말 한마디가 필요한 때 인것같아요
괜한 투정부리느라 옆에 있는사람을 힘들게 하는거 같아서
미안할따름, 말그대로 투정임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기다리지말고 먼저 힘이 되는 메세지보세요!
fighting
:)

2 comments:

park ji hyung. said...
This comment has been removed by the author.
심줒보 said...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