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흐트러져서 몸이 별로인지 몸이 별로여서 정신이 흐트러지는건지 불분명하지만 아무튼 내가 이런저런 좀 별로다. 그래서 요새 초딩장으로 뜀박질을 하러 다니고있는데, 나를 촉 세우게 하는 일들이 생길때마다 초딩장을 뛰곤한다. 이건 내가 하는 유일한 자기발악,내안의 독소를 배출하는 법이랄까. 지금은 촉을 세운건 아니고 내건강좀 챙길랴고! 내정신좀 챙기자고!
2 comments:
Anonymous
said...
아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쪽! 나도 요즘 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음.. 숨이 잘 안쉬어져 -_-
2 comments:
아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쪽!
나도 요즘 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음.. 숨이 잘 안쉬어져 -_-
한살한살.
몸잘챙겨야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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