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0

ping pong sunday.


















이번 일요일은 근래들어 날씨가 제일 좋았던 날 같다.
예정대로 이번 플리마켓때는 탁구대회가!
데일리프로젝트에서는 벼르던 탁구대까지 구입을 하였고
동네 시간남는 오빠언니동생칭구들까지 다모여 대회를 치뤘고
나도 어이없게 나가서 2등했다.뒤에서.ㅋㅋ
남자들은 거의 선수급이었고
석종오빠는 아쉽게3등
그래도 좋다고 기념사진 찍고!
철이오빠는 바라던대로 2등해서 피자와 샌드위치를 타서 우리들에게 선사해주었다
쌩유 철bro
1등은 누군지모르는 어느 남자분이었는데
포커페이스를 쓰며 철이오빠를 이겼다.
날씨도 좋고 플리마켓에 내놓은 물건들도 꽤 팔고 돌아간 재미난 하루!

1 comment:

석종 said...

사진 퍼가서 크래커 블로그에 올릴께요!
한영씽

ㅋㅋㅋㅋㅋㅋㅋ